사건 사례
게임 길드 상납·등굣길 괴롭힘
학교폭력
신태길
윤주만
경위
중2 G는 같은 학교 상급생이 운영하는 게임 길드에서 매주 아이템 상납을 강요받고, 거절하자 등굣길 폭행과 욕설을 당했습니다.
내용의 특징
게임 내 거래 로그와 길드 채팅 캡처로 요구-거절-보복 구조가 드러났습니다.
변호인의 조력 내용
저희는 거래내역과 CCTV를 제출해 공갈·강요로 고소했습니다. 그 결과 출석정지 7일, 학급교체가 의결되었고, 소년부에서 5호 장기 보호관찰 2년 처분을 받았습니다. 민사소송에서는 위자료 1,000만 원 배상 판결을 확보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