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사례
 
사건 사례
단톡 공지 차단 ‘강퇴놀이’
학교폭력
img 신태길
img 노순일
img 김찬희
경위

중2 F는 반 단톡에서 반복적으로 강퇴되어 학급 공지를 놓쳤고, 이는 반복되며 괴롭힘으로 이어졌습니다.

내용의 특징

닉네임 변경 기록·초대 로그가 남아 있었습니다.

변호인의 조력 내용

저희는 학폭위에서는 5호 6호 처분을 받아냈으며, 가해 학생에 반성하지 않는 태도에 추가적인 형사 고소를 병행하였고, 명예훼손으로 고소해 소년부에서는 4호 보호관찰 1년이 내려졌고, 민사소송에서는 위자료 500만 원 배상 판결을 받아냈습니다.